atist

재이쥬얼리조각가 서윤과 크레오로가 만났습니다.
서윤작가만의 섬세한 세공과 크레오로의 유려한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쥬얼리의 세계를 보여드립니다.

  • artist
  • artwork

이미지

타이틀이미지
  • – A.D.T. 보석/귀금속 디자인과 수석 졸업(이태리 밀라노)
  • – 도무스아카데미 Fashion과 Jewelry 전문 과정 수료(이태리 밀라노)
  • – I.G.I. 보석/귀금속 종합 과정 수료(이태리 밀라노)
  • – C.A.P.A.C. 귀금속세공과 졸업(이태리 밀라노)
  • – 이태리 보석회사 ‘부첼라띠(Buccellati 밀라노 소재) 디자이너
  • – 2004년 암브로지아나세공학교(S.O.A. 밀라노 소재) 귀금속조각과 전임교수

재이쥬얼리작가 서윤작가에게 불리노(Bulino, 조각도)는 1996년 처음 잡기 시작한
이래, 쥬얼리를 디자인하는 연필과 함께 20년을 동고동락한 분신이다.

한국에 알려진 귀금속 조각 세공법은 조각정을 이용해 망치로 쳐서 모양을 내는
기법인 체젤로(Cesello)이다.
이와 달리, 서윤작가의 귀금속 조각기법은 인치지오네(Incisione)라 하여 불리노를
손에 쥐고 한땀 한땀 정성들여 수를 놓듯 금조각을 파내며 쥬얼리에 새 생명을 불어
넣는다.

서윤작가는 그동안 이태리는 물론 유럽, 북아프리카 그리고 중앙아시아를 여행하며
성당과 이슬람사원에 사용된 문양등을 꽃과 나무 등 자연에서 얻은 소재와 모티브를
그녀만의 섬셰한 불리노 기법을 이용하여 크레오로와 함께 쥬얼리 브랜드
‘그라찌아’를 탄생시켰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