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st

크레오로와 니트인형작가 서윤남의 만남.
핸드메이드로 한땀한땀 제작된 개성넘치는 니트 인형들과 크레오로가 만나 새로운 즐거움을 드립니다.

  • artist
  • artwork

이미지

타이틀이미지
  • -1933년생
  • -기능올림픽 심사위원 역임
  • -뉴 스타일 편물 학원 원장 역임
  • -대구 사우회 1기 회원

서윤남 작가는 니트계에서 명성이 높은 인물이다.
섬유 도시인 대구에서 수십 년간 니트학원을 운영하면서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지난 기능올림픽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서작가는 단순히 인형의 옷을 만들어 입히는 것에서 벗어나
인형의 개성을 살리는데 초점을 두는 핸드메이드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이러한 핸드메이드 방식은 해외에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일함과
작품이 탄생하기까지 작가의 고뇌와 수고로움를 고려하여 그 어떤 명품 보다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서작가의 니트는 생감과 독특한 디자인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강에 무리가 올 때마다 휴식을 취하는 것보다는
작업실에서 신작을 준비하는 것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서작가에게서
뜨개질이란 단순한 아트워크가 아닌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또한 팔순을 훌쩍 넘긴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정정한 모습으로
작품세계에 집중하는 모습은 후학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위로